解明의 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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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1. 블로그에서 인용하거나 언급한 저작, 단행본, 장편 소설 등에는 겹낫표(『』)를, 논문, 기사, 중·단편 소설 등에는 홑낫표(「」)를, 시, 그림, 영화 등에는 가랑이표(<>)를 사용했습니다. 예) 『당신들의 천국』, 「광장」, <서시>

2.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1988년 1월 19일 문교부(현 교육부)에서 고시한 한글 맞춤법을 따랐습니다.

3. 인명이나 지명 등 외래어 표기는 1986년 1월 7일 문교부에서 고시한 외래어 표기법을 따랐습니다. 국내에 알려진 이름도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고쳤습니다. 예) 오오타 야스스케 → 오타 야스스케, 토미노 요시유키 → 도미노 요시유키

4. 블로그에서 인용한 글은 원문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인용문을 보충하거나 생략했을 경우 따로 설명했습니다.

5. 언어학과 국어학 관련 글에서 사용한 각종 기호는 학계의 관습을 따른 것입니다.

박트리아의 역사

아이하눔 유적에서 발굴된 헤르메스 기둥(뉴스1)알렉산드로스 사후 그의 부장 셀레우코스 니카토르(기원전 312~281년 재위)가 세운 셀레우코스조가 대왕의 제국을 계승했다. 그러다가 기원전 3세기 초엽 셀레우코스와 소그디아나의 스피타메네스의 딸 사이에서 태어난 안티오코스 1세(기원전 281~261년 재위)가 제국의 동북부 마르기아나, 소그디아나, 박트리아... » 내용보기

초원에 부는 바람처럼 사라진 유목 국가 흉노

한(漢)과 로마(Roma)는 동양과 서양에서 각각 패권을 차지한 고대 제국으로서 곧잘 비교 대상이 됩니다. 공교롭게도 전성기를 맞았을 무렵에 한 제국과 로마 제국은 국력을 가늠하는 척도인 인구와 영토가 엇비슷했습니다.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훨씬 더 낫다고 평가하기 어렵기에 양국을 호적수로 여길 만합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한 제국과 로마 제국이 ... » 내용보기

기마민족정복설⑶ - 기마민족설의 문제점

일본에서 출토된 말 모양 토기(국제신문)기마민족설은 일본의 고대국가와 민족의 기원을 동북아시아 및 한반도와 관련하여 추구하려 한 점과 전통적 황국사관의 틀을 과감히 벗어난 점에서는 참신성이 있다. 그러나 그 문제점은 이상의 검토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학계에서 그들의 민족 원류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가설이기 때문에 이들 주장에는 애초부터 한국사의 입... » 내용보기

기마민족정복설⑵ - 기마민족설의 제기와 영향

부산 복천동에서 출토된 말 투구(동아일보)(전략) 고대 일본이 동북 아시아 계통의 외래 기마민족에 의해 정복당하였다고 보는 에가미의 가설은 일본 천황가의 뿌리가 일본열도의 외부, 그중에서도 한반도에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전통적 황국사관(皇國史觀)의 입장에서 주장되어 온 천손(天孫)에 의한 만세일계(萬世一系)로 이어진 천황가(天皇家)의 일본열도 ...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