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明의 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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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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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7월 06일
'나마스테'에서
종로타워에 있는 '나마스테'에서 양고기가 들어간 커리를 먹었다. 밀가루로 만든 난을 커리에 찍어 먹는 맛은 제법 좋았다. 인도인이 영업하고 있고 인도의 음식을 내놓는다는 것 때문인지 가게 곳곳에 인도를 떠올리게 할 만한 물건이 많이 있었다. '나마스테'는 '당신 안에 있는 신에게 인사합니다'라는 뜻을 지닌 인도의 인사말이다.
나마스테
,
커리
,
인도음식
#
by
解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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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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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風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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