解明의 수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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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1. 블로그에서 인용하거나 언급한 저작, 단행본, 장편 소설 등에는 겹낫표(『』)를, 논문, 기사, 중·단편 소설 등에는 홑낫표(「」)를, 시, 그림, 영화 등에는 가랑이표(<>)를 사용했습니다. 예) 『당신들의 천국』, 「광장」, <서시>

2.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1988년 1월 19일 문교부(현 교육부)에서 고시한 한글 맞춤법을 따랐습니다.

3. 인명이나 지명 등 외래어 표기는 1986년 1월 7일 문교부에서 고시한 외래어 표기법을 따랐습니다. 국내에 알려진 이름도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고쳤습니다. 예) 오오타 야스스케 → 오타 야스스케, 토미노 요시유키 → 도미노 요시유키

4. 블로그에서 인용한 글은 원문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인용문을 보충하거나 생략했을 경우 따로 설명했습니다.

5. 언어학과 국어학 관련 글에서 사용한 각종 기호는 학계의 관습을 따른 것입니다.

한국 영화 100년을 빛낸 101편의 영화

영화계 전문가들이 뽑은 한국 영화 100선에서 상위 5편의 포스터(한겨레) 1~2차 선정 작업을 통해 최종 100선에 오른 작품 중 다수의 선정위원이 주목한 작품은 <바보들의 행진>(하길종·1975), <오발탄>(유현목·1961), <하녀>(김기영·1960), <바람 불어 좋은 날>(이장호·1980),... » 내용보기

신라인이 남긴 목간

월성 해자에서 발굴된 목간 모음(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유산 연구지식포털)현재 월성 조사는 건물터, 성벽, 해자(垓子 : 성을 방어하기 위해 성벽 바깥을 파고 물을 채운 시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 해자에서 목간木簡이 출토되었다. 목간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자를 쓰거나 새긴 나무 조각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 안압지(현재... » 내용보기

간독은 어떻게 제자백가 사상을 낳았는가?

"도가 언어로 표현된다면, 그것은 영원한 도가 아니다[道可道, 非常道]"라는 문장으로 글문을 여는 도가서는 글쓴이 이이(李耳)의 또 다른 이름을 그대로 따서 『노자(老子)』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노자』는 '도덕경(道德經)'이라고도 일컫습니다. 제1장부터 제37장까지 묶은 상편을 '도경(道經)'이라고 하고, 제38장부터 제81장까지 묶은 하편을 '덕경(... » 내용보기

목간과 죽간이 말하는 중국 고대사

이미 한(韓)·위(魏)·초(楚)·연(燕)·조(趙)를 잇따라 꺾은 진(秦)은 육국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제(齊)마저 무너뜨리면서 전국 시대를 끝냅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여 년 전인 서기전 221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천하일통이라는 위업을 이룩한 진 왕 정(政, 재위 서기전 247~서기전 210)은 스스로를 '시황제(始皇帝)'라고 일컬을 만큼 자부심을 가... » 내용보기